의사윤리
의사윤리강령
- 의사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며, 의료를 적정하고 공정하게 시행하며 사람이 건강을 보호증진함에 헌신한다.
- 의사는 학문적으로 인정된 전문적 의학지식과 양심에 따라 진료를 하며, 상호간에 우애, 존경, 신의로써 대하여 품위와 명예를 지킨다.
- 의사는 최신 전문적 의학지식의 습득에 노력하고, 공중 보건의 개선과 발전에 이바지한다.
- 의사는 진단 및 치료 과정에 환자의 의사와 선택을 반영함으로써 환자의 인격과 자기 결정권을 존중한다.
- 의사는 진단 및 치료와 관련하여 알게 된 환자에 대한 비밀과 사생활을 보호하며, 환자의 이익에 반하는 제도의 개선과 환자에 대한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한다.
- 의사는 응급환자가 아닌 자에 대하여 진료방해, 과잉진료요구 등 정당한 이유가 있는 때에는 진료를 거부함으로써 건강한 진료문화의 발달에 기여한다.
- 의사는 죽음을 앞둔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, 환자가 인간답게 자연스런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.
- 의사는 인체 및 생명공학 연구와 관련하여 피험자의 생명, 건강과 인격을 존중하고, 윤리적, 의학적, 사회적 타당성을 검토함으로써 의술 향상 및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.
히포크라테스 선서
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으매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합니다.
-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합니다.
- 나의 은사에게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습니다.
-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써 의술을 베풀겠습니다.
-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습니다.
- 나는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습니다.
-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습니다.
-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습니다.
- 나는 인종,종교,국적,정당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습니다.
-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그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습니다.
-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습니다.
- 이상의 서약을 나의 자유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 하겠습니다.